
울샴푸+크로커다일 레이디 체험단
크로커다일 레이디 의류 제공
모집정보
| AK LOVER 회원 전원 | |
| 10 명 | |
| 크로커다일 레이디 의류 및 울샴푸 제품 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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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불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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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으로 알아보는 울샴푸 사용설명서 ◆
Q1. 울샴푸 말고 그냥 액체세제 쓰면 안되나요?
No! 액체세제를
포함한 일반 세탁세제는 모두 알칼리성인 반면 울샴푸는 pH6~8의 중성세제입니다. 알칼리는 때를 더 확~ 빼주지만 그만큼 섬유도 많이 상할 뿐 아니라
알칼리에 약한 섬유에서는 변형을 가져오기도 한답니다.
Q2. 울샴푸는 울에다만 쓰는 거 아니에요?
No! 울이나 모
종류가 유난히 알칼리에 약해서 줄어들거나 뒤틀리는 정도가 심하기 때문에 중성세제가 처음 개발되었고 그에 따라 생긴 오해인데요. 사실 물빨래만 가능한 소재라면 면, 린넨, 등의 천연섬유부터 아크릴, 폴리,
나일론, 스판덱스 등 합성섬유까지 모두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울샴푸 같은 중성세제는 대부분의 섬유의 변형과 변색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옷에 붙어 있는 세탁 케어 라벨을
보시면 굉장히 많은 옷들을 중성으로 빨라고 표기되어있는 걸 발견하실 수 있어요!
Q3. 울샴푸는 순해서 세척력이 약하지 않나요?
음식물 얼룩은
주방세제로 지우면 된다는 말 들어보셨을 텐데요 그 주방세제가 ‘중성’이랍니다. 과일이나 커피 와인등의 식물성 오염은 산성이어서 오히려 알칼리성 세제보다 울샴푸가 더 효과적이기도 해요. 우리 몸의 ‘땀’도 산성이기
때문에 한두 번 입고 자주 빠는 옷이라면 울샴푸 사용을 추천합니다~
Q4. 울샴푸로 손빨래 하는 건 좋은데 헹굼이 너무 힘들어요!
울샴푸 오리지널은
거품이 많이 나야 빨래가 잘 된다고 생각하시는 어머님들 세대 분들이 좋아하시는데요 단점은 거품이 많이 나는 만큼 거품을 헹구는 데에 시간이 걸린답니다. 그래서 울샴푸 후레쉬라는 제품이 있는데 성능은 오리지널과 같지만 거품을 많이 잡아주어 헹굼이 훨씬 빠르고 축축한
상태에서 말려야 하는 손빨래 특성상 향기가 강화되어 실내나 야간건조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어요.
Q5. 매번 손빨래를 어떻게 해요?
세탁이 반복될수록
옷이 상하는 건 다들 직감적으로 알고 계실 거에요. 그렇다고 안 빨 수도 없고 묵은 때도 섬유를 상하게
할 수 있으니 진퇴양난이죠. 세탁기를 돌릴 때에 섬유손상의 주범은 알칼리 세제와 탈수코스 랍니다. 탈수를 위해 세탁기통이 돌아가면서 섬유 마찰이 많이 일어나게 되어 상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울처럼 민감한 소재는 손빨래를 주로 사용해 왔었는데요. 옷을
뒤집어서 세탁망에 넣어 울샴푸를 사용하고 세탁기 울코스나 약한수류로 돌리면 섬유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어요. 얼룩제거제
같은 걸로 보이는 얼룩은 애벌처리를 한 후에 모든 옷들을 울샴푸로 한꺼번에 돌리면 편하답니다.
Q6. 다 귀찮은데 그냥 드라이 맡기면 안되나요?
드라이를
이용하면서 꼭 알아두어야 할 점은 보이는 얼룩은 세탁소에서 여러가지 약품과 세제를 쓰면서 지우지만 본질적으로 드라이클리닝은 물을 쓰기 않기 때문에
섬유에 파고들은 땀 같은 수용성 오염은 물빨래가 아니면 지울 수 없다는 점! 내 옷이 다른 옷들과 함께
빨린다는 사실과 재활용되어 반복 사용되는 용제를 감안하면 위생적으로 물빨래보다 좋다고 보기는 힘들답니다. 자켓이나
코트 등 형태를 잡아주는 심지가 들어가 있는 옷은 부득이하게 드라이클리닝을 해야 하는데요, 화학약품이
남아있으니 비닐을 벗기고 통풍을 충분히 시켜주셔야 피부에 해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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